
Taeha’s Twinkling Moonlight Picnic
글자를 숨겨도 낭독은 계속됩니다. 그림 속 글자는 숨길 수 없어요.
태하의 반짝반짝 달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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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가에 달토끼의 초대장이 팔랑 내려왔어요. “태하야, 달빛 소풍을 함께 준비해 줄래?” 태하는 노란 멜빵바지를 입고 폴짝! 달빛 언덕으로 올라갔어요.
태하의 반짝반짝 달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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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본 6개가 살랑살랑! 태하는 그중 2개를 소풍 바구니에 묶었어요. “6개에서 2개를 빼면, 남은 리본은 4개!” 남은 리본은 나뭇가지에 달았어요. 6 − 2 = 4
태하의 반짝반짝 달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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푹신한 방석이 7개 있었어요. 태하는 3개를 큰 나무 아래로 옮겼어요. “여기 남은 방석은 몇 개지?” 하나, 둘, 셋, 넷! 4개예요. 7 − 3 = 4
태하의 반짝반짝 달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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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시 위에 별 쿠키가 8개 있었어요. 태하와 달토끼가 1개씩, 모두 2개를 냠냠! “8개에서 2개를 먹었으니 6개가 남았네.” 남은 쿠키는 소풍 때 함께 먹기로 했어요. 8 − 2 = 6
태하의 반짝반짝 달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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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구니에 종이꽃이 9송이 있었어요. 태하는 4송이를 돗자리 둘레에 놓았어요. “바구니에는 몇 송이가 남았을까?” 태하가 손가락으로 짚어 보니 5송이! 9 − 4 = 5
태하의 반짝반짝 달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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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별등을 켤 차례예요. 상자에 별등이 10개! 태하는 3개를 낮은 나뭇가지에 걸었어요. “10개에서 3개를 꺼내면, 상자에는 7개!” 별등이 반짝이자 달토끼의 귀도 쫑긋했어요. 10 − 3 = 7
태하의 반짝반짝 달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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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달이 구름 뒤로 쏙 숨었어요. “소풍길이 어두워졌어!” 태하는 남은 별등 7개 중 1개를 꺼내 길을 밝혔어요. “상자에는 이제 6개. 이것도 모두 켜자!” 7 − 1 = 6
태하의 반짝반짝 달 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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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이 다시 빼꼼 얼굴을 내밀었어요. 나무에도, 길에도, 돗자리 곁에도 별등이 반짝반짝! 태하와 달토끼는 나란히 앉아 쿠키를 나누어 먹었어요. “하나씩 옮기고, 남은 걸 세어 보니 소풍 준비 끝!” 태하의 웃음이 달빛처럼 환해졌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