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Taeha's Journey to Starland
글자를 숨겨도 낭독은 계속됩니다. 그림 속 글자는 숨길 수 없어요.
태하의 별나라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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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이 깊었는데도 태하는 잠이 오지 않았어요. “왜 잠이 안 오지?”
태하의 별나라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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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 창밖에서 반짝반짝, 작은 별 하나가 태하를 불렀어요. “태하야, 나랑 별나라에 갈래?”
태하의 별나라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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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문을 열자 별빛 기차가 슈우웅—! 태하는 별들을 지나 하늘 높이 날아갔어요.
태하의 별나라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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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빛 언덕에 도착하자 훌쩍훌쩍 우는 아기별이 보였어요. “엄마 아빠를 잃어버렸어.”
태하의 별나라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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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걱정 마. 내가 같이 찾아줄게!” 태하는 아기별의 손을 꼭 잡았어요.
태하의 별나라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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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멀리 커다란 별 두 개가 반짝였어요. “우리 아기별이다!” 아기별은 가족에게 쪼르르 달려갔어요.
태하의 별나라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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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들은 태하에게 반짝이는 별가루를 선물했어요. “태하야, 이제 좋은 꿈을 꿀 시간이야.”
태하의 별나라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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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침대로 돌아온 태하는 베개 위의 별가루를 보며 속삭였어요. “잘 자, 별들아.” 그리고 스르르 잠이 들었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