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하의 별나라 여행

Taeha's Journey to Starland

글자를 숨겨도 낭독은 계속됩니다. 그림 속 글자는 숨길 수 없어요.

태하의 별나라 여행

1 / 8

밤이 깊었는데도 태하는 잠이 오지 않았어요. “왜 잠이 안 오지?”

태하의 별나라 여행

2 / 8

그때 창밖에서 반짝반짝, 작은 별 하나가 태하를 불렀어요. “태하야, 나랑 별나라에 갈래?”

태하의 별나라 여행

3 / 8

창문을 열자 별빛 기차가 슈우웅—! 태하는 별들을 지나 하늘 높이 날아갔어요.

태하의 별나라 여행

4 / 8

달빛 언덕에 도착하자 훌쩍훌쩍 우는 아기별이 보였어요. “엄마 아빠를 잃어버렸어.”

태하의 별나라 여행

5 / 8

“걱정 마. 내가 같이 찾아줄게!” 태하는 아기별의 손을 꼭 잡았어요.

태하의 별나라 여행

6 / 8

저 멀리 커다란 별 두 개가 반짝였어요. “우리 아기별이다!” 아기별은 가족에게 쪼르르 달려갔어요.

태하의 별나라 여행

7 / 8

별들은 태하에게 반짝이는 별가루를 선물했어요. “태하야, 이제 좋은 꿈을 꿀 시간이야.”

태하의 별나라 여행

8 / 8

다시 침대로 돌아온 태하는 베개 위의 별가루를 보며 속삭였어요. “잘 자, 별들아.” 그리고 스르르 잠이 들었답니다.

끝!
The End

다른 동화 읽기
아이패드가 있다면 테북 앱에서 더 크게 볼 수 있어요.
App Store에서 받기
책장 코드는 이 책을 보내주신 분께 물어보세요.